
지난 15일 포항에서 5.5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하루 지난 금일에도 포항 북쪽지역으로 3.6, 2.3 강도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수능연기를 결정하며 자세한 일정을 발표했다.
발표 주요내용으로는 '수능 출제위원 합숙기간 연장', '수능 정적일 통지 엿새 미룬 12월 12일', '정시모집 일정 1주일 연기', '대입 논술등 수시모집 일정 1주 연기' 등이며, 오늘부터 집중적으로 조치를 취하며 개별 학교들이 정상적 수업 가능여부 확정과 그 외에 수업이 진행 안되면 대체수업에 대한 방안을 빠른시일내에 확정하여 조치하겠다고 했다.
한편 학원가에서는 수능 연기에 따른 특강이 편성되고, 수능교재의 가격이 폭등하는 등 연기된 수능에 입시자들은 혼란을 격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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