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선착장 아리수만찬, 회사송년회 및 망년회 특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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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선착장 아리수만찬, 회사송년회 및 망년회 특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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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만찬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음식점 아리수만찬이 지난달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연말모임장소 및 연말송년회장소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을 맞는다.

▲ (사진=아리수만찬) ⓒ뉴스타운

한강공원 양화선착장 2층에 위치한 아리수만찬은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올 연말 캐치프레이즈로 내 걸고 250석 규모의 내부를 필요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눌 수 있도록 정비해 회사송년회, 망년회, 동창회, 계모임, 송년모임, 가족모임 등 규모에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단체 모임뿐 아니라 별도의 칸막이도 준비해 2~4인이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했다.

한강의 아름다움과 맛있는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 아리수만찬에서는 식사 후 한강과 면해 있는 1층 외부 갑판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낼 수도 있다.

회사송년회를 위한 주요 메뉴로는 아리수스페셜과 아리수정식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옛날불고기, 민어매운탕, 생대구매운탕, 모듬회, 직접 잡은 무안 뻘낙지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 (사진=아리수만찬) ⓒ뉴스타운

특히 민어와 방어, 광어 등의 각종 회와 옛날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아리수스페셜은 한 자리에서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연말회식장소 및 파티장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돈까스, 부추수제비 등 점심메뉴도 있어 점심 송년회, 망년회 시에 가볍게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아리수만찬은 메뉴와 상관없이 식당을 찾은 모든 손님에게 무안자색양파즙을 후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아리수만찬 주인장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전한다.

아리수만찬 관계자는 “낚시를 하러 들렸다 그냥 한강이 좋아서 눌러앉아 오픈 후 운영을 이어오고 있어 수익보다는 선상에서의 아름다운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만큼 분위기 있는 회사송년회, 망년회, 파티 장소로 손색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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