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첫 공식일정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도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첫 공식일정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도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캠프 험프리스 전격 방문 영접

▲ 트럼프 미 대통령이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도착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곳을 전격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을 맞았다 ⓒ뉴스타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오후 12시20분쯤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방한 일정을 공식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검은 색 정장에 파란 넥타이 차림으로 검은 계열의 의상을 입은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나와 오산 미공군기지에 내렸다.

21발의 예포 발사 등 국빈 예우에 따른 공항 행사가 진행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윤제  주미대사 등과 악수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등도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1박2일 방한 첫 일정은 평택 주한 미군기지 방문이다. 미국 대통령의 전용 헬기 마린원을 타고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택 주한미국 기지에서 한‧미 양국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한 다음  한‧미 양국 군의 합동 정세 브리핑을 청취한다.

한편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평택 미군기지로 트럼프 대통령을 전격 방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