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장애인 수상자인 오씨는 도내지역 장애인들의 재활의욕고취 및 장애인여성 인권학교개최 등 여성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했고 김씨는 소년.소녀가장,무의탁 할머니와 자매결연으로 후원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장애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남다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제주도 정신지체애호협회 회원인 강씨는 정신지체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 향상을 위한 노력과 제주지역 유일하게 농아인을 위한 봉사단체인 손소리 봉사단은 농아인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개최 및 독거농아인 가정방문 사업전개 등 농아장애인들을 위한 심혈을 기울렸다.
시는 13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장한 장애인 수상자들에게 상패 및 상금 20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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