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민, 한국의 '팜므파탈, 샤론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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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민, 한국의 '팜므파탈, 샤론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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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노폴리>로 섹시함 발산

^^^▲ 윤지민
ⓒ 뉴스타운 이정민^^^
윤지민을 처음 보면 섹시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냥 섹시한 것이 아니다. 품위가 있는 귀족의 섹시함이 묻어난다.

지난해 영화 <모노폴리> 촬영장의 단아한 미모의 사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곧이어 완벽한 8등신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한민국의 팜므파탈’, ‘한국의 샤론스톤’이라는 애칭과 더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기심과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모노폴리>로 대변되는 섹시한 윤지민의 이미지를 영화 스틸과 공개된 클립이 네티즌들 사이에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 유포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가전 광고에서 보여준 참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동일한 이미지의 각종 기사 스틸과 함께 재편집 배포하고 있다.

이렇게 퍼져나간 동영상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 동영상 검색에 상위에 랭크 되는 등 그녀의 폭발적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윤지민의 인기는 그녀가 가진 외형적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그녀의 첫 스크린 데뷔작 <모노폴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폭발적인 시너지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영화 <모노폴리>는 양동근, 김성수, 윤지민 주연의 영화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통 큰 범죄의 성공을 통하여 그들이 벌이는 위험한 게임을 그린 영화다. 영화속에 나오는 해킹 장면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각색해서 사용하고 있다. 즉, 청와대 서버를 이용한 해킹 사건이다.

영화 <모노폴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 신인 윤지민의 매력은 보면 볼수록 신비스럽다. 신비스러움을 간직한 '팜므파탈' 윤지민은 오는 6월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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