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서 유림들이 ‘우암사적공원’찾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담양에서 유림들이 ‘우암사적공원’찾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담양 창평향교에서 82명의 유림들이 대전에 왔다.

▲ 봉심에 참여한 제관들과 남간사유회 임원들이 이직당앞에서 찰칵 ⓒ뉴스타운

전남 담양 창평향교(전교 박문수)에서 버스2대로 82명의 유림들이 우암사적공원을 찾았다. 우선 우암 송시열, 수암 권상하, 석곡 송상민을 모신 사당인 남간사에서 예학의 명문 향교답게 ‘봉심’을 행하였다.

▲ 봉심 모습 ⓒ뉴스타운
▲ 송준빈 회장의 인사 ⓒ뉴스타운

이후 이직당에서 남간사유회 송준빈 회장의 ‘우암사적공원’조성경위 등에 대한 설명과 “방문을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들었다. 그리고는 우암사적공원 이 곳 저곳을 문화해설사들의 설명을 들으며 돌아보았다.

▲ 우암유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타운

한편 창평향교(昌平鄕校)는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교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교이다. 1985.2.25. 전라남도의 유형문화재 제104호로 지정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