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국제회의 중심지로 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도, 국제회의 중심지로 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지난달 22일 개관된 이래 제주도가 동북아 국제회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11일 제주도는 오는 22일 150여개국 1천여명이 참가하는 제57회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이동체공학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동안 13건의 회의와 이벤트 행사 등이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제주에서 개최가 확정된 주요행사는 국제소음제어학회 총회(8.25-28),기술정보시스템총회(11월) 등 국제회의 5건과 이벤트행사로 러시안아이스 발레단 초청제주공연(5.3-5.8),국제차문화 축제(5.9-12) 등 2건이다.

또 기업회의 및 국내회의로는 삼성생명 연도상 시상행사(5.21-31),대한 소화기학회 춘계학술대회(5.29-31),제77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10.9-11) 등 6건이 개최될 예정이다.

도는 국내,외 회의 개최의사를 표명하며 관계자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 회의유치는 30여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라 제주도 및 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국제회의 도시기반조성과 아울러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