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군은 한경면 지역의 정주권 개발사업에 대한 조속한 시일내의 예산 확보 등 중앙절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006년까지 2단계 사업이 예산 46억원을 투입, 하수도 보관창고 등 생활기반 편익시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됐으나 앞으로 지방비 등 모두 22억원이 확보해야 사업을 마무리 할 수있다.
군은 이에따라 예산확보를 위해 대중앙 절충을 벌이는데 노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북제주군은 지난 1999년 1단계 사업으로 사업비 42억원을 소요하여 도로포장 및 하수도 시설을 벌인바 있다.
북제주군 한경면지역의 농촌정주권 개발사업은 지난 1991년 -오는 2006년까지 모두 89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면 단위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과 생산기반 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 농어민의 복지향상과 국토 균형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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