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우근민 제주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도 관광협회,컨벤션센터,호텔,세관,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홍보단을 구성, 발리 PATA총회에 참가하여 환송연 주최 및 대규모 제주 이미지를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키로 했다.
특히 내년 총회 준비를 위해 개.폐막식 환영연을 포함하는 각종 행사,공연을 포함하고 총회를 전후하여 각종 스포츠,관광,배우자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교통,숙박,출입국,안내표지 등 총회전반에 걸쳐 각종 영역에 대한 세분화된 벤치마킹과 답사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도(道)는 "세계각국의 관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 주요 참가자들임을 감안할 때 세계최대 관광기구증의 하나인 PATA연차총회 개최 그 자체만으로도 제주이미지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함께 내년 4월18일 -2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3차 PATA(아시아 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에서 차기개최지인 제주 이미지를 극대화 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2004년에 열리는 PATA 제주총회의 중요성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월 27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PATA 한국지부 정기총회 개막식에서 "관광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PATA총회는 인류의 화합과 평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영상메세지를 통해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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