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출산율! 1970년대 그때가 그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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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출산율! 1970년대 그때가 그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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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려요 2006-05-09 13:34:53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이런 말이 딱 맞는 시대에 살다가 낳지말고 둘이만 행복하게 살자? 요것이 문제로다. 요노무세이들 때문에 부부간에도 사회양극화 현상으로 하나의 페러다임이 바꿔어지지 않고 있다.

누~구야 2006-05-09 13:52:29
언제 2만불시대로 가나?
박정희대통령이 그 짧은 시간에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개발과 "한강의 기적"을 이룩해놓았는데 잘 못 된 리더들을 만나 쪽박차게 생겼다. 국민 일인당 빚이 수 천만원씩이고...

아-그리워 2006-05-09 13:57:42
70년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경제와 출산율을 생각한 정말 좋은 표어 였다.

그러나 80-90년대 잘못된 대통령들을 만나 나라가 이렇게 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노시개 정권이 작살 내는꼴이 되고 말았다.

오호! 통재라!!
이 일을 어찌 하오리!!

대한민국의 새희망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


한심해 2006-05-09 14:05:22
요로케 말해놓고

보육의 문제는 정부가 무엇보다 빨리 대책을 내놓아야 할 과제다.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초기 "아이를 낳기만 하면 키워주겠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취임 3년이 넘도록 아직도 이렇다 할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보육시설을 획기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은 부처 간의 이견으로 1년 이상 질질 끌고만 있다.

선거를 앞두고 당정이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아버지 출산휴가제도 정부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연차 휴가 등으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 과연 정부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

왜 그런지 몰라? 2006-05-09 14:30:03
출산율..어제 티비 보니까 "키우기가 어려워서.."
정부가 키우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이제는 많이 낳으란다...
모순이다..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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