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제주지식산업진흥원에 따르면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4일간 중국 베이징지역 투자유치단을 초청, 세미나 및 투자 설명회를 갖는다.
제주를 방문한 중국인 투자유치단은 18명으로 중국 베이징 장애인협회 부주석과 베이징대학 조선문화연구소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투자유치단들은 9일 오전 제주지식산업진흥원을 비롯해 제주대와 방문하게 되며 세미나와 투자설명회에 참석한다.
설명회에는 인터넷 전화기 개발업체인 아이넷쿨닷컴, 게임개발업체 지스텍, 아비타 개발업체인 큐텔 등 3개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제주대와 북경대간 IT.CT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할 계획이어서 제주 IT업체의 중국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기대를 모우고 있다.
제주지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베이징 투자유치단 제주방문이 지식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이 논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며 " 제주지역 업체와 투자상담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투자유치단들은 오는 11일 제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후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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