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계획을 마련하는 등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시는 9일 최근 이라크전쟁의 장기화 될 것이 예상되고 환율상승과 유가 등의 영향으로 침체된 제주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4월부터 경기가 호전될때까지 '경제상황실'을 설치, 운영하여 건설공사 조기발주 등 경기부양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소상공인 단체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는 현장청취반 운영과 더불어 매출증대를 위한 이벤트를 적극 장려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농어업인 육성기업 특별지원△모객실적 우수여행사에 포상금지급 △건전한 가족외식문화 장려 △각급 기관장 초청 간담회 개최 △주말 골프장 이용안하기 시민운동 전개△ 찾아가는 경제교실 운영 등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추진 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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