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차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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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차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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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최근 3년간 주정차 단속 자료를 분석 교통 혼잡 지역에 대한 체계화된 정보를 구축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를 작성했다고 8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에 대한 지역·계절·시간대별 불법주정차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여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파악이 용이하게 되었고, 시는 이 지도를 활용하여 지역·계절·시간대별로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선제적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고정형 주정차 단속 CCTV 신규 및 이전 설치 장소를 선택할 때 근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에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표시하여 불법주정차 다발지역과 공영주차장 위치의 상관관계를 분석, 교통 혼잡지역에 공영주차장 대상지를 발굴 및 조성할 계획이다.

최영국 자동차관리과장은 “지역·계절·시간대별 불법주정차 및 공영주차장 위치 자료를 분석하여 선제적 교통관리를 통해 교통소통개선, 주차질서확립 및 운전자·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방지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주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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