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민이 오징어입까지 완판시킬 기세다.
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오징어입'이 등장해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이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와 관련된 이야기로, 이상민이 오징어입을 값싼 안주로 소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미우새'에서 이상민은 자신의 집에 놀러온 래퍼 슬리피와 딘딘에게 오징어입으로 만든 자신만의 요리를 소개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슬리피와 딘딘은 오징어입을 보고 신기해했고 이내 이상민이 볶아 낸 오징어입을 먹어보고는 "진짜 고소하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상민은 오징어입이 가득 들어있던 봉지를 들어보이며 "이게 열 번에 나눠서 먹게 되는데 지금 요리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게 790원 어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세 명의 한 끼 간식이 790원이면 말 다한 듯", "뼈 발라 먹는 게 귀찮아도 감수할 수 있겠다", "궁상민 완전 빵 터짐", "오징어입도 완판 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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