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역에서는 해마다 17만명의 젊은 청춘들이 이용하는 코레일의 대표인기상품인 “내일로”를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한다.
내일로 티켓은 KTX를 제외한 ITX-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청춘 및 통근열차를 기간내 입석, 자유석으로 5일 또는 7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패스로 9월 6일(수)까지 운영한다.
올 하계부터는 만 29세이하의 많은 청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대상을 확대하고 KTX로 좌석지정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내일로가 새롭게 출시되었으며, 일반내일로 5일권(60,000원),7일권(70,000원)과 프리미엄내일로 5일권(110,000원), 7일권(120,000원)이 있다.
청량리역여행센터에서 내일로티켓 발권시 GS25나만의 냉장고 쿠폰,방석, 내일로 목걸이, 에코백, 나만의 여행지도를 남길 수 있는 스탬프북의 공통사은품과 셀카봉, VR박스, 기차모형, 4종여행셋트, 듀얼 이어폰 잭, 의 선택 사은품을 포함하여 지역별 무료 숙박(12박), 문화 및 관광 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의 플러스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강원도 동해안에서 토탈 해양레포츠(스노클링,카약,카약낚시,카약투어,써핑,체험다이빙)를 77% 할인해 주는 행사도 있어 많은 내일러들이 참여하여 건강한 여름을 즐길수 있으면 한다.
도현철 청량리역장은 “연령의 제한이 있는 특성상 지금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시간들을 내일로 기차여행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즐기고 느끼고 나아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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