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청남도 종합평가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상황, 체납액 정리실적, 시군 자체세무조사, 세외수입 징수상황, 세정시책 추진, 우수사례 등 기타업무 추진상황 등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의 경우 지난해 도세 708억 원 부과하여 99.2%인 702억 원 징수, 과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도내 평균 35%보다 9.9% 많은 44.9% 정리 하였으며 기타 자체 세무조사,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자동차 연 납자 1,000만원 상당 상해보험가입, 납세자 신뢰도 제고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최초 “종합 인터넷 세정서비스”망을 구축 ▲ 신고사항인 주민세, 사업소세, 부동산 및 차량 취·등록세, 면허세 등 직접 신고 ▲ 세금을 과오납금 환부 신청 ▲ 자동차세 등 전 세목에 대해 부과현황, 체납 유무, 납부 여부 등 실시간 확인 ▲ 전국 어디서 세금 고지서를 직접 출력 금융기관에 납부서비스 등 납세자들의 시간과 비용 대폭 절감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