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지방세 업무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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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지방세 업무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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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지방세 종합 인터넷망 구축

당진군(군수 민종기)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05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002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충청남도 종합평가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상황, 체납액 정리실적, 시군 자체세무조사, 세외수입 징수상황, 세정시책 추진, 우수사례 등 기타업무 추진상황 등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의 경우 지난해 도세 708억 원 부과하여 99.2%인 702억 원 징수, 과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도내 평균 35%보다 9.9% 많은 44.9% 정리 하였으며 기타 자체 세무조사,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자동차 연 납자 1,000만원 상당 상해보험가입, 납세자 신뢰도 제고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최초 “종합 인터넷 세정서비스”망을 구축 ▲ 신고사항인 주민세, 사업소세, 부동산 및 차량 취·등록세, 면허세 등 직접 신고 ▲ 세금을 과오납금 환부 신청 ▲ 자동차세 등 전 세목에 대해 부과현황, 체납 유무, 납부 여부 등 실시간 확인 ▲ 전국 어디서 세금 고지서를 직접 출력 금융기관에 납부서비스 등 납세자들의 시간과 비용 대폭 절감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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