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스킨십 도중 연기 내뿜어…목격담 "그 사람은 맞는데 옆에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유천, 스킨십 도중 연기 내뿜어…목격담 "그 사람은 맞는데 옆에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유천 황하나 스킨쉽 포착

▲ 박유천 황하나 스킨쉽 포착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뉴스타운

가수 박유천이예비 신부 황하나와의 데이트 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5일 박유천이 데이트 도중 거리낌 없이 담배를 손에 들고 다정하게 황하나에게 스킨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박유천의 행동에 대중들이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박유천와 황하나 커플의 데이트, 결혼 등 행적은 계속해서 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이슈가 되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황하나가 열애설이 났을 당시에도 자신의 빌라 단지 내 거주자 전용 구역에서 스킨십을 하다 이웃 주민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당시 한 이웃 주민은 "박유천은 확실한데 여자는 누군지 모르겠다. 연예인은 아니었다"라고 진술한 바 있다.

이어 취재진이 황하나의 사진을 보여주자 "동일인물이 확실하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설마 이때도 담배?", "천식이라더니…", "박유천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