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서울본부 대사증후군 검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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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울본부 대사증후군 검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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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우리 직원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 대사증후군 검진. ⓒ뉴스타운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권영석 본부장)에서는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대 사회에서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대사증후군 검진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시행했다.

지난 4월 12일(수) 수색역에서 코레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울본부와은평구보건소가 협력하여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였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근육량, 체지방량 등 인바디 측정, 복부둘레·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 검진 ▶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영양 및 운동 상담 ▶SMS 등을 통한 지속적 사후 관리,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 인바디. ⓒ뉴스타운

이번 행사는 “100세 건강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부족이라는 근무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열차운행과 철도 시설관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로 하여금 성인의 30%이상이 걸려 있다는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시행되었으며, 지난해부터 6개월 주기로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자신이 건강해야 국민들의 안전과 행복 또한 지켜질 수 있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이번 기회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꾸준한 관리로 활기 넘치는 코레일맨이 될 것을 당부했다.

▲ 대사증후군 검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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