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가 4인조로 컴백했다.
EXID는 10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Eclipse'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4인조 컴백에 발을 디뎠다.
이날 EXID의 컴백은 멤버 솔지의 부상으로 아쉬운 4인조 컴백. 하지만 이들을 기다렸던 팬들의 함성소리가 뜨겁다.
특히 EXID는 앨범명을 예로 들며 곧 4인조가 아닌 5인조로 빛을 낼 것이다라는 의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부상으로 현재 휴식중인 솔지는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는 가운데 솔지가 전한 가수 생활의 전환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솔지는 MBC신사옥에서 열린 ‘일밤-복면가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 프로그램이 가수 생활을 하며 큰 전환점이 된 순간이다"라며 "정규 편성이 되고 나서 다시 찾아뵙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함께 자신이 느낀 가수의 정의를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EXID가 지금은 솔지 없이 4인조 컴백하지만 이번을 마지막으로 다음번엔 아프지 말고 함께하길"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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