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 면세점 명품브랜드 추가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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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면세점 명품브랜드 추가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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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내국인 면세점(JDC)내에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다.

제주 국제자유도시 내국인 면세점(JDC)에 따르면 이번주내로 일본의 화장품 업체인 SK2와 미국 선글래스 업체인 오클리가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 4월말경에 대표적인 화장품 명품 브랜드인 업체 샤넬과 미국에 본부를 둔 다국적 기업인 에스티로더가 입점,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들 업체들은 기존 내국인 면세점에서 영업중인 브랜드와 동일한 조건으로 입점키로 내국인면세점과 합의했다.

이같은 내국인 면세점(JDC)의 화장품 업체의 입점은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등 시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내국인 면세점의 전체매출 규모는 하루평균 3억원 가깝게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국인 면세점은 매출확대를 위해 4월중에 인터넷면세점을 개설하기로 하는 등 마아케팅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국인 면세점은 그동안 이용객은 늘어나지만 판매품목도 특산품,기념품, 주류 및 화장품 등 몇가지 종류로만 국한 되어 외국의 면세점에 비해 크게 적어서 이용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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