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지역의 해안도로변 토지 표준지가가 작년에 보다 높게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해안도로변 도로개발 및 관광개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북제주군 한경면 지역 해안도로변은 지목의 전(田)인 지역의 표준가는 ㎡당 1만2천원으로 전년 4천200원 보다 186%가 높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애월지역 해안도로변의 표준지가는 올해 2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만2천원보다 67%가 상승했다.
또 한림지역은 1만4천원(78% 상승),조천읍 2만원(87%상승),구좌읍 1만4천원(40%상승)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군은 해안도로변 토지가격이 표준지가에 비해 최소 6배이상 뛰고 있어 당분간 토지가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북군은 4월 한달동안 골프장,양어장,승마장,관광농원,유원지 해안도로 및 신규도로 등 지역내 개별토지 공시지가 산정 지가 검증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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