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여주인 밖에 못되는 우리 누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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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여주인 밖에 못되는 우리 누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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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2-28 10:58:04
너무 의미심장하지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까벌리면 안되나요.

노변태 2006-02-28 11:27:30
오 에버리데이 남의 물건에 간음하지 말라고 그렇게 귀에 못을박아 얘기 했것만 남자라는 거시기는 나이불문하고 여자만 보면 들이덴다?
에라이 거시기 같은 넘들 항상 남의것 함부로 하지마라 켁된다

공자 2006-02-28 11:30:47
3가지 뿌리 조심하라고 그렇게 봄부터 확성기 대고 나팔불었건만.
입, 거시기, 발뿌리 조심하랐더니 손을 써서 3가지 뿌리르 피했구만. 최연희씨가.

머리가 있긴 있는데 글쎄 그머리가 엉뚱하게 쓰였으니.... 오호 통재라...

바보 2006-02-28 11:42:25
식당 여주인 ..왜 그렇게 말했을까 바보 아니야

식당 2006-02-28 12:04:27
내가 여주인인데 너 이리 와 봐. 내가 성추행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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