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에게 고품격오페라클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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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에게 고품격오페라클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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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회사가 “시민들과 함께하겠다.” - “각광받아”

▲ 뻔뻔한 클래식공연장면1 ⓒ뉴스타운

언제부터인가 매년 1-3월 매주토요일 오후3시면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옛 충남도청 아래에서  고품격오페라클래식을 볼 수 있다.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뻔뻔(FunFun)한 오페라"클래식이다.

▲ 뻔뻔한 클래식공연장면3 ⓒ뉴스타운
▲ 뻔뻔한 클래식공연장면3 ⓒ뉴스타운
▲ 관람시민들과 찰칵(기자도 찍었다) ⓒ뉴스타운

약1시간여 지하상가에 울려 퍼지는 오페라음악을 듣노라면 저절로 흥이 난다. 토요일이면 일부러 음악을 감상하러 온다는 팬(?)도 생겼다. 당연히 “원-도심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공연이 끝나면 관람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시간도 갖는다. 이런 공연이 겨울이 아닌 평상시에는 계족산에서 펼쳐진다.

‘맥키스컴퍼니’는 산소소주 O2린을 생산하는 ‘선양소주’를 바꾼 새로운 이름이다. ‘사람과 사람사이(Link Tomorrow)’라는 기업이념을 가지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첫걸음으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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