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즈항공, 2016년 매출액 328억 기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이즈항공, 2016년 매출액 328억 기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장증설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손실

하이즈항공이 2016년 영업잠정실적을 발표했다.

하이즈항공㈜(대표이사 하상헌) 은 10일 공시를 통해 2016년 매출액은 328억 6,264만원을 기록하고, 16억 799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외 환경변화로 지난해 중국向 부품 양산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다변화 효과로 전체 매출액은 전년대비 6.8% 성장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공장증설에 따른 고정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감소했다” 고 전했다. 이어 “올 초부터 중국向 부품양산이 재개되고 있고 공장증설에 따른 매출도 본격화되고 있어 올 상반기에는 매출 성장뿐 아니라 영업이익도 회복 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 덧붙였다. 

하이즈항공은 고객사 다변화의 일환으로 그 동안 중국시장 매출확대에 주력해 왔으며, COMAC, BTC 등과 부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항공기 제조사인 미츠비시 중공업에 B777기종의 항공기 외측 승객 출입문 (Passenger Entry Door)에 장착되는 기계 가공품 초도품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일본向 매출기반도 확보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