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회다지소리 강릉 ‘G-1 올림픽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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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 강릉 ‘G-1 올림픽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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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횡성회다지소리를 연희극으로 창작한 “회다지 놀이”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 올림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실현하고자 ‘1시군 1대표 문화예술행사 육성지원사업’으로 횡성회다지소리를 주제로 한 창작연희극 “회다지 놀이”를 제작하고 군민관람을 위해 오는 9일 19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곧이어 12일 19시 강릉 단오문화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년을 맞아 ‘올림픽 페스티벌’무대에서 공연하기로 하였다.

창작연희극 ‘회다지 놀이’는 예술단 농음(대표:김지희)에서 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회장:홍성익)와 협력하여 개발·제작한 창작 연희극이다.

횡성 정금마을에서 살던 노부부의 유일한 식구인 암소 ‘영희’를 떠나보내는 회다지 놀이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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