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박근혜 대통령 풍자 누드화 전시로 논란을 빚은 표창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에서 징계 여부를 논의한 결과 6개월 당직 정지의 솜방망이 처벌로 국민들에게 커다란 분노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더군다나 취재진 앞에서 웃는 얼굴로 더 분노케한 표창원 의원의 집앞에서 지난 4일(토) 오후14시부터 보수단체회원, 용인시민 등 800여명이 모여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양심적인 사과와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표창원 의원이 거주하는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소재 동일하이빌 앞 대로변에서 열렸으며 표창원 의원의 저질적인 범죄행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성토와 책임있는 후속 조치를 거듭 촉구 하였으며 표창원 의원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인간이길 포기한 파렴치한 악마 표창원 잡으러 규탄대회를 하자고 성명서”도 발표 되었다.
김동열 자유대한민국지키기 회장은 “표창원 의원이 ‘더러운잠’이 패러디일 뿐이고 표현의 자유라고 하는데 이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누드그림을 전시한 것이므로 대한민국 모든 여성의 인격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국격도 심각하게 훼손한것” 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에서 이른아침에 올라온 여성단체의 한 회원은 “국회에서 여성을 모욕하는 그림을 전시한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 며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의원들도 아무반응도 없어 실망했다”고 여성 인격을 짓밟은 표창원 의원에 대해서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하였으며, 용인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여성 시의원들도 참석하였으며 용인시기흥구노인회, 용인시여성단체회, 자유대한민국지키기회원, 신의한수 회원, 엄마부대회원 등 보수단체 회원등 주민등이 참석하여 “탄핵무효 거리행진”도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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