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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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객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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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크 전쟁발발 이후 전 세계가 혼란속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조금씩 증가하는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이라크 전쟁개전이후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하루평균 1만3천여명에 이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또 봄철 성수기를 맞아 대부분 많은 신혼여행 관광객 제주를 찾은 것을 비롯해 골프,일반,수학여행 단체 등이 부류를 이루고 있으며 호텔의 투숙률을 10%가 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신혼여행 관광객 800명이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제주입도 관광객 증가 요인은 미-이라크 전쟁 개전후에 관광객들이 해외여행의 억제하는 경향이보이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도 관광협회는 오는 4월말로 개최 예정이던 서울 등 수도권 설명회를 27일로 앞당겼으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아케팅 전략 등을 검토하고 있다.

관광업계 관계자는 “외국인이 줄고 있지만 내국인은 신혼여행객을 중심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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