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과 탄핵의 배후를 밝힌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촛불과 탄핵의 배후를 밝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전복세력 : 종북좌파-김정은-글로벌리스트 커넥션을 밝힌다

▲ ⓒ뉴스타운

‘대한민국 공격 세력’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우리네 5천년 역사에 침략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이번처럼 ‘지능적’이고 (국가 내부 분열-내란 조장), 심지어 ‘영구적 장악’ (공산화)을 목표로 하는 공격은 처음으로 느껴진다.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상, 우리는 주로 중국과 일본의 외침을 받아왔다. 고조선 때 한나라의 침략, 삼국시대 당, 수, 연, 위, 한나라의 침략, 후기 신라 시기 당나라의 신라 공격, 고려시대 거란, 몽골, 홍건적, 왜구의 침략, 조선시대 임진왜란, 병자호란, 대한제국의 일제강점, 그리고 가장 최근의, 대한민국 건국 직후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의 침략까지. 특히,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의 개입은 남북한 분단 상황을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되어, 지금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공산독재체제와 함께 김대중-노무현-박지원-문재인으로 고리가 이어지는 대한민국 내 ‘종북좌파 세력’을 양산하는 결과가 만들어졌다. 가장 최근의 중국의 한반도 침략은 촛불시위와 탄핵사태를 만들어 낸 가장 ‘직접적’ 인과관계로 볼 수 있다.

특이한 점은, 한반도를 침략한 양대 세력인 중국과 일본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감정이 매우 편파적이라는 사실이다. 일본은 비하하고 싫어하면서도 중국에 대해서는 관대하다 못해 중국의 눈치를 보는 사대주의 근성을 지금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드 배치에 대하여 중국의 눈치를 보는 행위를 보라). 심지어 지금 남북한을 분단된 나라로 만들어낸 주범 중의 하나가 중국임에도 말이다. ‘종북좌파’의 배경에는 ‘종중좌파’적 움직임도 배어 있음을 유심히 보아야 한다. 북한 김정은이 군사외교적으로 기대는 나라가 중국이니 북한과 중국은 이해공동체라 보면 되겠다. 한편, 일본은 경우에 따라 미국과 뜻을 같이 하는 군사 동맹국으로, 경우에 따라 (일본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북한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 군사 위협으로 보아야 한다.

2016년 겨울. 촛불시위의 강도가 거세지기 시작하였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발의 사태가 기어코 발생하였다. 일명 ‘글로벌 시대’에 들어와서 한반도에 대한 침략의 야욕이 지리적 근접 국가인 중국과 일본에 국한되는 시대가 지나가고 전세계적으로 힘을 지니고 있는, 심지어, 국가의 개념 조차 뛰어 넘은, ‘글로벌 세력’에 의하여 지금 대한민국은 세차게 공격을 당하고 있다.

미 45대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본인의 외교정책에 대한 첫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였다 (2016년 4월) “We will no longer surrender this country, or its people, to the false song of globalism (우리는 더 이상 글로벌리즘의 거짓된 소리에 우리 나라와 국민들을 굴복시키지 않을 것이다)”. 국가주의/애국주의 (Nationalism) 를 지향하는 트럼프 후보는 세계주의 (Globalism)를 지향하는 힐러리 클린턴, 버락 오바마 그리고 그들 배후의 글로벌리스트 세력을 ‘미국의 적’으로 지목하였다.

왜 글로벌리즘이 위험한지 (그래서 왜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리스트를 미국의 적으로 지목하였는지) 간단히 정리해 보자 (우리는 지금까지 ‘세계화’라는 미명하에 ‘글로벌’이란 개념을 맹목적으로 미화해 왔다). 글로벌리즘의 가장 큰 위협은 ‘국가의 통치권’을 잃게 된다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계주의-세계단일정부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EU의 경우를 보자. EU에 가입된 국가는 자국의 화폐 발행을 중단하고 EU 발행 화폐를 사용한다. 경제 주권을 반납하였다는 뜻이다. EU 가입국간에는 국경도 무의미하다. 국가안보주권도 반납하였다는 뜻이다. 영국이 브렉시트를 하여 주권 회복에 나선 이유이다. 영국도 글로벌리즘의 허상을 깨닳고 국가주의/애국주의의 길로 들어선 셈이다. 최근 이탈리아와 프랑스도 글로벌리즘의 폐해를 깨닳기 시작하고 있다. 트럼프는 글로벌리스트 세력에 의한 미국의 체제 붕괴를 종식시키겠다는 ‘애국운동’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푸틴의 러시아’와 ‘트럼프의 미국’이 힘을 모으는 이유도 여기에서 찾아야 한다. 두 강대국이 글로벌리스트의 공격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주권수호 애국연합세력 형성’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글로벌리스트의 목표는 매우 명확하다: 권력을 소수에게 집중하고 다수를 소수의 지배 아래에 둔다. 물론 그 소수는 글로벌리스트 집단 본인들을 뜻한다. 그들은 이것을 ‘New World Order (신세계질서)’ 라고 부른다.

글로벌리스트는 자유 (Freedom), 투표 (Vote), 법 (Law), 국경 (Border), 국민 (People)을 무시하거나 붕괴시키고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만을 추구한다. 글로벌리스트는 각 국가의 시스템과 정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좌파-우파, 진보-보수 가리지 않고 각 국가의 지도층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내는데 유능하다. 때로는 유혹으로, 때로는 협박으로. 대한민국의 수많은 정치-경제-검경-교육-노조-문화-언론의 지도층 인사들도 북한의 김정은에게, 그 배후의 글로벌리스트에게 비밀스러운 유혹과 협박을 받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세계 최강국 미국에 세력을 포진한 글로벌리스트 세력은 진보정당인 민주당 정치세력으로 결집하였고, 그 대표적 인물인 힐러리 클린턴을 도날드 트럼프는 압승으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클린턴과 같은 글로벌리스트 세력인 오바마도 트럼프에게 자신들의 권력을 빼앗긴 것을 충격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클린턴-오바마의 글로벌리스트는 다급했다. 미국을 잃었고, 영국도 잃었다. EU도 허물어질 수 있을 지경이다. 이제 그들에게 남은 곳은 동북아. 이곳마저 잃으면 그들은 갈 곳이 없고, 글로벌리스트의 세력은 붕괴될 수도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트럼프의 국가주의/애국주의 ‘America First!’ 정책이 오바마가 만들어 놓은 글로벌리즘 정책을 모두 해체시키거나 무효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며, 트럼프의 행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은 미국 내에서도, 유럽 내에서도 글로벌리스트의 설 자리를 급하게 붕괴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글로벌리스트에게 남은 곳은 동북아뿐이다. 동북아의 태풍의 눈은 한반도. 특히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을 장악하여야 북한과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동북아 지역을 장악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내에서 글로벌리스트와 북한 김정은의 조종에 의하여 움직이는 국가 엘리트 세력이 ‘종북좌파’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체제 장악, 혹은 붕괴 작업을 목숨 걸고 하고 있는 것이다. 촛불시위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도는 글로벌리스트의 동북아 장악을 위하여, 그리고 글로벌리스트의 유혹과 협박을 받는 북한 김정은 (그리고 또 다시 재연되는 중국의 한반도 침략 개입)과 대한민국 땅 안의 종북좌파 세력에 의한 ‘대한민국 침략전쟁’인 것이다.

세상은 대한민국 밖에도 있다.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을 공격 중이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런 세계의 흐름을 알아야 하고, 하나로 뭉쳐서 부당한 침략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여야 한다.

글로벌리스트를 이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트럼프가 사용한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그들의 행보를 폭로하며, 의로운 선포를 하면 된다. 그러면 그들은 꼼짝을 못하고 허물어 지며 국민들은 하나로 뭉치게 된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이다.

P.S. 글로벌리스트-김정은-종북좌파의 대한민국 전복 음모를 밝히는 ‘태극기 물결 운동 선언문’을 첨부한다. 글로벌리스트-김정은-종북좌파의 대한민국 붕괴 음모를 알아본 애국 시민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서명하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해외에서 살고 있는 대한민국 동포들도 동참하였다. 이 서명운동은 이제 시작이며 온 국민이 글로벌리스트-김정은-종북좌파의 음모를 알아보고 그들의 정체에 대한 엄준한 심판의 선포를 하기 위하여 지속될 것이다.

[태극기 물결 운동 선언문]

  대한민국 생존권은 지켜진다!

대한민국 전복세력 : 종북좌파 –김정은-글로벌리스트 커넥션을 밝힌다’

2017. 1. 28. 설날

대한민국 체제붕괴 위협 속에 우리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은 무엇을 위하여 태극기를 높이 들었는가?

  1.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하여 ‘태극기 물결’을 일으켰다!
  1.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체제를 붕괴하려 하는 국가 반역 세력들을 퇴치하려 일어났다.
  1. 우리는 생존을 위해 일군 우리의 생명,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 경제’를 지키고자 일어섰다!
  1. 우리는 아사지옥과 인권지옥에 갇힌 ‘북한동포의 생존권 보호’를 위하여 태극기를 들었다!
  1. 우리는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류평화 상생권’을 지키고자 일어섰다!

하나, 태극기 물결이 지키고자 하는 것은 온 인류가 인정하는 보편적 정의요, 인간의 기본권인 생존권이요, 모두에게 주어진 양심과 신앙의 권리임을 당당히 선언한다!

대한민국의 자주적 생존권을 파괴하려는 오늘의 탄핵정국은 누가, 왜 일으켰는가? 그 배후는 누구인가?

  1. 종북좌파 세력이다 :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통성을 거부하고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체제로 적화하려는 종북좌파의 국가 반역 정치음모로 일어났다.
  2. 김정은 공산독재 정권이다 : 종북좌파의 배후 조정자는 적화통일 야욕의 전쟁 미치광이 김정은 공산독재 정권이다.
  3. 국제정치 외압세력이다 : 종북좌파 외에 한국의 검찰, 경찰, 언론, 여야 국회의 동시다발적 합동탄핵 도발은 김정은 지령 수준으로는 불가능 하다. 이것은 그 이상의 강한 국제정치 외압의 배후 조정 징후이다.
  4. ‘1% 국제 특권층’ 세력이다 : 국제정치 외압세력은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의 적’으로 이미 지목한, 그리고 오바마, 클린턴을 앞세워 미국을 굴종시키려다 실패한 ‘Globalist (글로벌리스트)’ 1%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이다.
  5. 탄핵정국-촛불사태 배후 조정자이다 : 이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은 유럽과 미국의 지배에 실패하자, 이를 만회하려고 다급히 동북아 진지구축에 나섰다. 그래서 한국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기 위하여 이번 탄핵정국-촛불사태를 배후 조정하였다.

둘, 미국과 유럽을 빼앗긴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은 동북아 장악을 위한 진지로 한국을 빼앗으려 하고 있고, 반기문과 홍석현의 대선후보 등장은 이 세력의 대한민국 장악 음모 실현에 관련되어 있다. 반기문, 홍석현, 당신들은 그 실체를 밝혀라!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그들에게 속아 촛불을 든 우리 대한민국 자녀들 (‘촛불 시위대’)을 부른다.

  1. 대한민국의 심장은 김정은의 공산독재 맥박이 아니라, 여기 태극기 물결의 자유민주주의 맥박이다. 돌아오라!
  2. 대한민국의 꿈은 종북좌파의 ‘인간지옥 공산주의’가 아니라, 태극기가 이룬 ‘경제강국 대한민국’이다, 돌아오라!
  3. 대한민국의 손과 발은 민노총과 노동귀족이 아니고, 태극기 물결 애국 노사공동체이다, 돌아오라!
  4. 대한민국의 자녀들 영혼은 공산주의 사상교육 납치범 전교조에게서 반드시 되찾아 와야 한다, 돌아오라!

셋,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체는 촛불시위가 아니라, 태극기 물결이다.  당장 촛불을 끄고 돌아오라!

오늘 엄동설한 속에서 우리 태극기 물결은 우리 스스로에게 외치고, 채찍질하며, 굳게 다진다.

  1.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은 한국의 여야 국회, 언론기관, 특검, 경찰, 학교까지 침투하여 탄핵정국을 조종했다.
  2. 종북좌파는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의 국가반역 비밀조정과 김정은의 인간노예 개줄에 매인 채, 합법을 가장하여 한국 통치권을 탈취하려 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국가반역죄이다.
  3. 대한민국은 종북좌파를 대한민국 국민으로, ‘오바마-클린턴 배후의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을 혈맹 미국으로 착각하였다가, 무서운 배신의 칼에 찔렸다.
  4.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이에 대한 뼈아픈 반성으로 추운 거리에 나와, 조국을 지키려고 태극기를 흔들며 외치고 있다. 

넷,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이 국내외 정치 음모자들의 칼끝 앞에 맨 가슴 으로 막아 서서, 비폭력으로 최후의 1인 까지 대한민국을 지키려 한다.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한국 군부와 혈맹 미국, 그리고 온 인류에게 질문한다.  

  1. 한국군은 이제까지는 자랑스런 모습으로 잘 참아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대한민국 군부의 공식 입장을 공개 천명할 때가 되었다. 이 이상의 침묵은 비굴함이거나 반역에의 동조이다.
  2. 한국군부 그대들은 촛불 시위가 옳다고 보는가, 태극기 물결이 옳다고 보는가? 명확히 대답하라!
  3.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에게 묻는다. 당신은 임기 만료 불과 2주를 남겨 놓고 한반도 대상 전쟁수행이 가능한 엄청난 규모의 군사자산인 칼빈슨 함대를 한반도 주변에 증파하였다. 그 목적은 한반도 전쟁과 테러의 예방용인가, 아니면 촉발용인가? 반드시 대답하라!
  4. 대한민국 내부에 테러, 내란, 전쟁 상황이 일어날 때, 그것은 북한에 의한 전쟁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동맹국 미국의 군대는 북한을 향해 무조건 공격해야 한다. 그 원칙을 지금 즉시 선언해야 전쟁과 테러와 오늘의 이 통치권 도둑질이 막힌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묻는다: 한국 내부 유사시에 무조건적 북한 선제공격을 결단하는가?

다섯,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글로벌리스트’ 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과 김정은, 국내 종북좌파 탄핵 도발자들에게 선언한다.

  1. 대한민국 통치권 강제탈취를 목적으로 하는 불법적 탄핵도발을 즉시 중단하라!
  2. 불법탄핵 국권탈취 시도가 외세도발의 징후가 농후하다. 이는 명백한 침략행위이다. 즉각 침략도발 범죄를 중단하라!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고, 혈맹 트럼프의 미국이 지켜보고 있다.
  3. 종북좌파 세력의 합법을 가장한 대한민국 통치권 찬탈은 국가 반역죄이다! 지금 즉시 중단하라!

■ 애국보수 태극기 물결 공약4장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일어선 애국보수태극기 물결은 국가수호 국민운동 주체로서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바르게 세워야 한다.

1) 준법언행 운동 : 모든 언행은 헌법과 법제도 안에서 정직하게 행동해 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위법과 속임수를 무기로 쓰는 탄핵도발 세력과 태극기 물결을 차별화 해야 한다.

2) 비폭력 운동 : 어떠한 경우에도 심리적, 물리적 폭력을 배제하며, 희생양적인 고난을 감수함으로써, 한국군과 미국 및 유엔 동맹군과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 정의로운 국가로 한국을 지켜야 한다.

그럼으로써 속임수와 폭력지향적인 종북좌파와 차별화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미국과는 무조건 한국지원과 무조건 대북공격의 명분이 서며 그들 배후의 글로벌리스트국제 특권층 세계지배 세력과의 유착 고리를 자르게 된다.

3) 인류사적 인권운동 : 태극기 물결이 이런 자리에 서면, 이미 두달 사이에 이룩한 도덕적 성과와 합쳐, 즉시 삼일운동, 간디, 마틴 루터 킹의 인권운동 수준으로 공인된다.

4) 조직적 운동 : 조직적이고 효과적인 애국수호 활동을 위하여 이제부터 태극기 운동 차원에서 택하는 모든 애국 활동은 태극기 물결 운동 중앙본부와의 협의 하에 실천해 주기 바란다.

따라서 이 운동 이름으로 일사 분란한 행동체계를 세우기 위해 이미 시작한 독자 행동 조직과 개인들은 반드시 중앙본부와 상시 연락의논을 해 주기 바란다.

[대한민국 애국보수 ‘태극기 물결 운동’ 본부 대표단]

본 선언문의 취지와 내용에 공감, 동의하시는 분은  Facebook ‘태극기 물결’ 그룹에 가입하여 주시고  각자의 성명을 아래와 같이 댓글로 기입하여  대표단에 이름을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명단은 계속 확대할 것이며, 국민서명운동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애국보수 국민들이 지켜냅시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