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오늘만 같아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발 오늘만 같아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킬 앤 하이드

오늘 청문회에

나타난 유 후보,

이 사람 확 달라진 모습에

모두 놀라더군요.

인간의 양면성을 보았겠지요.

넥타이 단정한 차림에

분칠 하고

미소 띤 다소곳한 모습,

시종 고분고분, 겸손, 공손 했거던요.

그야말로 지킬박사 였습니다.

전번 이해찬 총리청문회 생각 나지요?

그 날 하루는 그 분도

지킬박사 셨거던요.

담날 국회서의 발언등은 어땠습니까?

그야말로

미스터 하이드 였거던요.

각하와 총리, 유 후보는

성향이 거의 비슷한 형제지우 랍니다.

백성들은

“ 제발 오늘만 같으면 죽을 때까지 해먹든 말든...

터진 바가지 새지나 말았으면 “ 하셔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