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이 15일(목) ‘2016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마케팅 지원 사업비 3,000만 원을 받게 됐다.
원주시는 ‘원주푸드 인증제도를 통한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 추진’을 주제로 발표해 전문심사단과 청중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발표내용은 원주푸드 인증 농산물 학교급식 및 농산물 가공·제조업체 납품, 로컬푸드 직매장, 새벽시장 운영, 복숭아·배·옥수수 축제를 겸한 특판 행사 등 관내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농가 조직 등이다.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은 지난 2010년부터 농가들을 효과적으로 조직화, 마케팅 활동을 펼쳐 농산물 유통개선, 농가소득 향상에등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방자치단체와 산지유통조직을 발굴하고자 “농산물 마케팅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 행사는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가 후원한다.
원주시청 관계자는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원주푸드종합센터 건립, 원주푸드 인증제도 시행, 로컬푸드 직매장 및 새벽시장 운영 등으로 농가소득이 향상되었다. 추후 직매장 및 직거래 장터 추가 개설, 서울시 공공급식 관내 농산물 공급 등 관내 농산물 판로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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