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4기 전전긍긍’팀(이하 전전긍긍팀)은 지난 11월 22일 아동복지센터 ‘하희의 집’과 함께 기부금 조성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어문관 로비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전전긍긍팀원들이 직접 가져온 각종 의류, 소품들의 판매가 이뤄졌다.
팀원들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토록 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정하영 전전긍긍팀 팀장은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국민들에게 KEPCO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전전긍긍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통번역학과 재학생 3명(정하영, 신준열, 이동현)으로 구성된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다.
지난 7월부터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 전전긍긍팀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컨텐츠 제작과 신선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한전이 운영하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3년부터 운영돼 올해 현재 4기 서포터즈 150명이 전국에서 활동 중이다.
서포터즈들은 한전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한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한전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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