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지역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안전망을 실천하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는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와 공동 주최로 함께 동절기를 맞아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나눔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2회 한마음 행복 나눔 연탄봉사 행사가 11월 25일 화도읍 경춘휴게소 광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 공동모금회와 남양주연탄은행에서 연탄 약 6,000장을 지원하였으며 화도읍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 17가구에 후원하였다.


이날 한마음 행복나눔 연탄봉사는 화도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생활개선회, 자율방재단, 화도적십자봉사단, 북한강상인회, KBN대한방송, 화도읍복지넷위원, 화도읍직원 등 약 120여명이 동참하였으며 가구당 30여만원 상당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였다.
연탄후원을 받게 된 독거노인 박○○씨는 "추운날씨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연탄을 주시니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반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 어려운 한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김진환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한마음으로 공공과 민간자원이 총동원하여 소중한 시간과 구슬땀으로 주변의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며 후원자와 연탄전달봉사에 동참한 여러 기관단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한파에 취약한 소외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단체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 12월에도 온수매트 전달, 사랑의 쌀·라면 나누기 등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훈훈한 온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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