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딴 건 골치 아파 알려고도 않지만,
백성을
"편하게 해줘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는 알고있다.
바둑을 놓다가
들리는 소리가 있어 얼핏 화면으로 눈이 갔더니
신년 기자회견 이란 걸 하고 있었다.
중간 쯤인가 본데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밀어 붙이지 않겠다" 요지였다.
지난 두번의 기자회견에서 보았던
독선과 아집,
돌출발언, 직설화법도 없었고
삐친 얼굴은 아니어서
모처름 편안하게 청취했다.
"백성처름 생각하고 백성처름 행동하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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