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뀌었다

정치란

딴 건 골치 아파 알려고도 않지만,

백성을

"편하게 해줘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는 알고있다.

바둑을 놓다가

들리는 소리가 있어 얼핏 화면으로 눈이 갔더니

신년 기자회견 이란 걸 하고 있었다.

중간 쯤인가 본데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밀어 붙이지 않겠다" 요지였다.

지난 두번의 기자회견에서 보았던

독선과 아집,

돌출발언, 직설화법도 없었고

삐친 얼굴은 아니어서

모처름 편안하게 청취했다.

"백성처름 생각하고 백성처름 행동하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세 2006-01-26 10:47:17
    뭔눈엔 뭐만 보이지요 지들끼리 보고 끽끽 하든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