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의원 "나의 길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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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나의 길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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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
ⓒ 김문수 의원 홈페이지^^^
 
 

항상 할 일이 많아서 구두 뒤굽이 땅에 닫지 않아서 좋다는 4선 김문수 국회의원(한나라당 경기 부천소사)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2월 2일(목)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 열린다.

14, 15, 16, 17대 의원을 지냈고 2006년 현재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과 국회노동인권회관 이사 등 국회의원직 뿐만 아니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문수 의원은 ‘나의 길 나의 꿈’이라는 저서 외에 ‘아직도 나는 넥타이가 어색하다’, ‘개혁 과재 20’, ‘80년대를 꿰뚫은 양심수 10인의 항도 이유서’ 등을 출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문수 의원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면서 “국회의원은 벼슬이 아닌 국민의 머슴이다”고 생각하며 고독하고 가난한 길을 걸어왔다는 그는“1996년 4월 국회의원이 되어 10년 동안 갈 길만 걸어왔다” 며 “깨끗하게, 부지런하게, 겸손하게 봉사하고 싶다”고 덧붙이다.

또 그는 “지금 또 다시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할 때라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새로운 꿈을 그려 본다” 면서 “일하기 좋아하는 자신이 일 많이 좋은 일 많이 하고 싶은 것이 작은 소망이다”고 강조한다.

노동전문가인 김문수의원은 국회에서도 일 잘 한 국회의원으로 소문나 신민단체들이 수여하는 밝은 정치시민연합에서 새천년 밝은 정치인상과 한국유권자운동연합에서 국회의정활동 환경노동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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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길 2006-02-02 10:54:23
    나의 꿈 나의길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김문수 "노대통령 대한민국 완벽하게 말아먹고 있어"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김문수 의원은 2일 “노무현 대통령은 꺼꾸로 돌아가는 시계와 같이 현실을 못보고 이념에 빠져버린 철없는 아이의 사고방식을 갖고,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말아먹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인터넷매체인 데일리안이 보도했다.

    김 의원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노 대통령 집권 3년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현재 중산층이 무너지고 서민층은 희망이 안보여 죽을 지경인데 이는 양극화가 아니라 ‘빈곤화’ 현상”이라며 “노 대통령은 양극화를 해소하겠다는 가당치 않은 말로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했다.

    꿈사모 2006-01-24 23:17:22
    꿈은 이루어 진다~~~쭉~~~ 나의 꿈 나의 길 마이웨이

    윤세훈 2006-01-24 16:34:25
    작은일 큰일 안가리고 열심히 한 김의원 영천에서 용났네요.

    정경수 2006-01-24 16:18:47
    나의 길 나의 꿈 책 제목처럼 항상 소신있는 모습 정말 좋습니다.
    출판기념일날 찾아뵙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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