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오른 사실이다.
칼 마르크스가 우여곡절 끝에
자본론을 집필하고 출판사에 넘긴 다음
엥겔스와 한잔하면서
"공산주의는 완전히 잠꼬대야 그 놈의 저주받을 책..." 푸념.
훗날 러시아의 레닌과 스탈린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은
그 픽션과 100년을 씨름해오다 자본주의 에게 넘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동양 한켠 조용한 아침의 나라서는
이제 한창 그 잠꼬대를 실험하느라 빈수레 끌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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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날 그늘에 살다가 탁 튄지 36달이니 자기 세상인줄 알고 눈에 뵈는게 없으니 그게 좋은 나라였는 줄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