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강남역을 ‘핫’하게 달군 신인 걸그룹을 잠재울 끝판왕의 등장 소식에 직캠족(유저)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이슈의 중심에 선 주인공은 국내최초 치어리더로 구성된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그레이트 엔터테언먼트)’ 팀이다.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행사의 여신’이라고 불리던 그레이트 치어리더팀의 홍예나, 라니, 은표, 사라, 지원, 미영 치어리더로 구성된 5인조 신인 걸그룹 ‘세컨드’는 지난 8월 데뷔앨범 1집 ‘아몰라 미워’를 발표했다.
치어리더의 경력으로 걸그룹 뺨치는 퍼포먼스 커버댄스 실력과 몸매, 미모, 애교, 개인기, 예능감 등 준비된 신예 팀으로 기대가 크다.
‘세컨드’는 그동안 각종 대학 축제부터 행사, 위문공연 등 ‘행사의 여신’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와중에도 공개 팬미팅 쇼케이스를 꿈꿔오며 틈틈이 준비를 해왔다.

치어리더들의 [제2의(세컨드)] 인생이 강남역에서 시작됩니다
데뷔앨범 ‘아몰라 미워’를 발표하고 대중에게 ‘세컨드’ 팀을 공개하기까지 3개월이란 인고의 시간을 ‘세컨드’를 기다리는 팬들, 직캠아재, 트로트를 사랑하는 대중들은 애태워야 했다.
‘핫’ 무대의상 X 치어리더 의상 비쥬얼 쇼케이스
2시간 여동안 빼빼로데이 특집으로 준비되는 이번 ‘세컨드’의 쇼케이스는 최근 강남역에서 트렌드로 선보이고 있는 ‘의상 비쥬얼 쇼케이스’이다.
1부 ‘핫’한 무대의상으로 선보이는 쇼케이스 공연
2부 아찔한 치어리더 복장으로 선보이는 ‘치어리더 쇼’를 겸한 쇼케이스 공연
빼빼로데이를 맞아 ‘세컨드’가 여러분에게 고백합니다
MC 작은 요정 ‘리쥐’의 진행으로 오는 11월 10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국내최초 치어리더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 첫 번째 쇼케이스 고백 콘서트’ 편 특집방송이 2시간 동안 열린다.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을 찾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4시부터 선착순 방청가능하며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전문기업 ‘스타라이브코리아’를 통해 전 세계에 K-POP(케이팝) 한류문화를 알리는 소통방송으로 생중계된다.

<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국내최초 치어리더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 1st 비쥬얼 쇼케이스 빼빼로데이 고백 콘서트
일시: 2016년 11월 10일 오후 5시-7시
장소: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 (9번출구 방향)
공개방청: 선착순 무료 입장
프로그램 안내 및 문의: 뉴타TV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angnam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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