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 유지태 권투 얘기에 "우리도 콩트할 때 3개월 권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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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준호, 유지태 권투 얘기에 "우리도 콩트할 때 3개월 권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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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준호, 개그 스킬

▲ '1박2일' 김준호 유지태 정명훈 (사진: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뉴스타운

'1박2일'에서 개그맨 김준호가 개그의 스킬이 있다며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유지태는 "역할 때문에 102kg까지 찌워 봤다"라며 "그때 하루에 5끼를 먹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데프콘은 "올드보이 때는 살 많이 뺀거죠?"라고 묻자 유지태는 "그 때는 적정하게, 그때는 다 같이 권투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그맨 정명훈은 "우리는 분장만 하면 되니까"라고 하자 김준호는 "아니야. 우리도 콩트 들어갈 때 3개월 권투 다니자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꿩투를 해라"라고 하자 정명훈과 김준호는 콩트 시범을 보이며 "하나도 안 웃겠다"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그런데 진짜 하나도 안 웃으면 어떡하냐"라고 묻자 김준호는 "병만이는 그냥 들어갔다. 나는 눈을 뒤집어까고. 다 하나씩 스킬이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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