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사건을 수임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수가 사건을 수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면접시험문제

백수는 경찰이 되려고 시험을 치렀고 필기시험은 통과했다.

마침 황교수가 최종기자회견을 하던

2006년 1월12일 오후에 면접시험을 보게 됐는데

면접관: "자네는 황교수 말이 맞다고 생각하나?
아님 미즈메디 노씨 말이 맞다고 생각하나??"

백수: "저어기~ 내일 아침까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

백수는 시험장을 나서자 마자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나 첫날부터 사껀 맡았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환경이 2006-01-15 01:05:45
    웃을 일이 없는데 잠깐씩 웃음을 선물로 주시니 감사드림

    배이제 2006-01-15 08:58:59
    감사합니다.더 많은 웃음을 드리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