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술 (주)광명데이콤 대표이사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임을 인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한술 대표이사와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하여 가입을 축하하고 인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나눔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한술 대표는 사업장이 위치한 중구 지역사회의 복지욕구에 높은 관심을 갖고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보성초등학교가 폐교의 위기에 처하게 되자 장학재단을 설립해 지원하고, 고향인 정북 정읍에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하는 등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김한술 대표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마음의 부담을 짊어지게 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닿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서로 공생하고 돕는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런 마음가짐은 내 주변의 이웃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소감을 밝혔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기부자님은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계신 기부자님의 마음은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중구 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07년 12월에 시작되었으며 1억원 이상의 금액을 일시에 기부 또는 5년 내에 기부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한편 김한술 대표는 1972년 광명치재를 창업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치과재료에만 전념하여 국내 치과교정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현 기업을 성장시켰으며, 투명한 회계처리와 성실한 납세를 실천함으로써 2013년 아름다운 납세자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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