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나라당 대권후보는 건강한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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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나라당 대권후보는 건강한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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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줄기세포 원천기술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특유의 어법으로 황 교수 관련 논문과 황 교수가 보관 중이라는 줄기세포 모두 가짜라는 것을 현 정부의 개각과 빗대어 논평을 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계진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손학규, 이명박 등 이른바 대권 예상후보들은 자생적 세포로 건강하다.

하지만 스누피도 짝퉁일 가능성이 크며, 이제 대권 줄기세포 원천기술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권후보자를 줄기 세포로 키우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은 허구로 밝혀졌으며, 그동안 알려진 5-6개의 줄기세포도(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입각한 유시민 의원과 여원의 대권 후보군을 일컬어) 모두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고건 전 총리는 돌연변이 세포다.

이들 가짜 세포를 만드는데 소요된 자금은 모두 봉천동 노인들이 자금을 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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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나라 2006-01-10 13:46:04
    난 돌연변이 아닌 건강한 대한민국 세포 거시기 동네 좀 모자라고 끼리끼리 그나물에 그 밥 한 넘들만 빼놓고

    분화줄기 2006-01-10 12:15:02
    유시민 지도자 때문에 짭뽕 잡탕당 지들끼리 치고박고 난리 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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