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방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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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방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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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의 구국과 정의의 칼을 국민은 아니 7천만 겨레는 간절히 요구한다

▲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은 국군의 날인 10월 1일 육.해.공군 3군과 내외 귀빈 축사에서 "북한 동포들은 언제든지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란다" 밝혔다. 이는 공개적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북한정권을 버릴 것을 언급한 것이며,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만 광분할 뿐 주민들의 의식주와 생활안정에는 무시하는 반국가 일탈독재 국가임을 선언한 것이다.

또한 지난달 30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68개국 만장일치로 북한의 핵실험과 핵보유 선언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이들 회원국들은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가질 수 없음을 재확인하고,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및 9·19 공동성명상 비핵화 공약에 따라 모든 핵무기와 핵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북한이 드디어 조종(弔鐘)을 울릴 날이 임박했음을 박근혜 정부도 인지 했고, 전세계가 북한을 핵무기 도발자로 낙인찍고 행동하기 일보직전인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우리는 세계의 조류 속에 북한 동포들을 구해내고 김정은 정권을 축출해서 통일을 완수할 천재일우의 기회가 도래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군인이든 시민이든 김정은에게 압박받고 핍박받는 세력에게 분발하길 촉구한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단지 5퍼센트 부족한 것이 있다면 국내에 드러내 놓고 북한을 추종하는 무리들을 제거 차단하는 후속조치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예전 같으면 간첩들은 감히 드러내 놓고 활동할 처지가 못 되었다. 그것은 강력한 국가보안법과 안기부가 있어서 이들 세력을 토벌하고 미리 제거해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 이래도 이들 국가기관들은 껍데기만 있고 속은 빈 유명무실의 기관으로 전락했다. 오히려 이들 기관 수장을 맡았던 자들이 적장에게 수천 억 원의 돈다발을 날라 주는 반역행위를 서슴지 않았고 적장이 건네는 포도주에 취해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국가기밀을 적장에게 보내는 경우가 허다했다.

오죽하면 전날 밤 청와대 안보회의 내용이 다음날 김정일 책상 앞에 전달되었다는 기막힌 소문까지 들릴 정도였다. 자고로 박근혜 대통령 말대로 북한 주민들을 받아드리려면 국내 분위기를 일신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탈북민을 법정에 세우자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은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들어온 탈북민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짓을 하고 있는가. 또 5.18 진실을 밝히려는 탈북 군인들에게 윽박질렀다는 국정원 직원은 얼마나 많은가. 땅굴을 발견하겠다고 탈북정착금을 모두 탕진하면서까지 땅굴탐지를 한 탈북 군인에게 얼마나 많은 조롱을 준 국방부 였는가.

박대통령은 연약한 여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해외는 물론 국내에 암약하는 북한 추종세력들에게도 엄격한 메시지와 행동을 보여야 할 때이다. 과거 13세기 몽고의 징기스칸은 유럽원정을 떠나기 앞서 자국 내에서 벌어진 내란과 반란사건을 평정하면서 전체 인구의 10분의 1일 도륙 낸 역사는 무엇 때문이었을까, 자국내에서 벌어지는 내란과 반란사건을 처리하지 못했다면 몽고의 위대한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다. 역사나 국가는 모 아니면 도인 경우가 허다하다. 죽느냐 사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는 비상한 결단력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은 요순시대의 평화시대가 아니다. 더구나 핵과 미사일을 가지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환장한 피에 굶주린 늑대가 우리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제발 적과 동침을 하는 중국과 소련의 눈치만 보지 말아야 한다. 실질적인 행동이 없다면 북한의 공갈 협박이 현실화 되어 서울이 불바다가 되고 유황지옥이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의 철전지 원수인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 말이 있지 않은가 "미쳐버린 장수의 목을 베어 버리면 100만 명의 백성을 살릴 수 있다" 아무리 철전지 원수지만 일본의 이런 정신은 메이지 유신을 가능하게 했다.

박대통령은 국민이 내린 보검으로 대한민국에게 반기를 드는 세력, 북한을 편드는 세력을 도려내야 한다. 사람 목숨은 백남기만 소중한게 아니고 세월호 유족에게만 소중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2500만 북한동포 모두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유독 대한민국에서 특권의식과 특별계급 같은 유공자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다면 반드시 이들을 혁파해야 한다.

5.18 세력과 세월호 세력이 양심이 있다면, 그 동안 누린 특권과 계급을 모두 내려놓고 대한민국에게 백의종군해라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이 핵참화로 불바다가 되기 전에 국민들의 불 같은 분노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이것이 헌법에서도 명령하는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의 실현인 것이다. 박대통령의 구국과 정의의 칼을 국민은 아니 7천만 겨레는 간절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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