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치안확보를 위해 지난 9. 5일부터 9. 18일까지 14일간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설정, 특별치안 활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이 기간 중 지역경찰․형사․교통․상설부대 등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 금융기관․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 및 주택가 밀집지역에 집중배치하여 선제적이고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우체국과 MOU체결, 포천시로 유입되는 택배박스에 자체 제작한 ‘빈집털이 범죄예방 홍보 스티커(3,000매)’를 부착하였으며, 취업 등의 사유로 미귀향한 여대생 대상 성폭력 등 범죄예방 홍보 및 호루라기 배포하는 등 포천경찰의 맞춤형 경찰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본격적인 추석연휴(′16. 9. 14 ~ 18, 5일간)에는 全 기능별 맞춤형 종합치안을 수립․집중 전개하여 포천서 전년도 연휴기간 대비 체감치안의 핵심인 강․절도 범죄(36건→29건 : 27.5%) 감소하였고,
주요 귀성․귀경길인(43·47국도) 및 인파가 집중되어 정체가 예상되는 전통시장․대형마트 및 공원묘지 등에 대하여 소통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교통사고 발생과 같은 돌발 상황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 제공하여 원활한 교통 소통을 확보하였다.

또한,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가정폭력 사건 예방을 위해 가정폭력 재발우려 고위험가정(5세대)에 대하여 지․파출소장이 신고․대처요령을 당부하는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정폭력 발생 時 여청수사팀 주축으로 초동대응부터 사후관리까지 全과정을 특별관리하였다.
포천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안전한 포천시가 되도록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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