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복지허브화』모델링 사업지역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안전망을 실천하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는 병신년 한가위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모았다.
화도읍 복지넷, 관내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의 참여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179가구에 지역주민이 직접 후원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훈훈함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나눔에는 가곡리에 위치한 관내기업 DH몰(카페운영관련 물품 및 설비업체)에서 라면 50박스, 화도읍복지넷 김광태 부위원장과 와부읍 오구섭씨가 라면 56박스를 후원해하여 나눔의 손길에 동참했으며, 화도읍 복지넷도 12일 새마을부녀회 후원의 송편과 함께 김세트를 결연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쌀 100여포(20kg)를 후원하고 있는 양주cc의 사랑의 쌀도 명절을 맞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환 센터장은 “경기가 좋지 않아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선뜻 지역을 돕기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어 감사하다. 후원자들의 뜻에 부응하도록 우리 행정복지센터도 열심히 동참하겠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십시일반 모아진 후원품은 찾아가는 복지넷 안부상담모니터링단의 전화모니터링으로 우선방문이 필요한 대상으로 확인된 취약계층 70여가구와 복지넷 결연대상 73가구, 관내 폐지줍는 노인가구, 통합사례관리대상가구 등 179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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