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에서 배우 유준상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준상은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서 난을 그리는 장면을 위해 수업까지 받았다고 전했다.
유준상은 "난을 치기 위해 우리나라 수묵화의 대가이신 소산 박대성 선생님을 예술의 전당에서 만났다. 그래서 저는 그분 댁이 서울인지 알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그분이 '이제 경주로 와라'라고 하시더라. 경주가 댁이시라 일주일에 3번씩 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영화 촬영 기간이 보통 3~4개월 걸린다. 근데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어떻나?"라는 질문에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렸다. 9개월이 넘게 걸렸다"라며 "사계절을 다 찍어야 하기 때문에 거의 1년 동안 찍었다"라고 덧붙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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