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 관련단체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역 농업관련 10개 단체 등이 참여하는 대표자회의를 갖고 제주농업 회생을 위한 도단위 비대위를 결성키로 하고 오는 24일 감귤값 폭락 등 농업현안에 대한 공동모색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비대위는 감귤 등 제주농업에 대한 분야별 정책대안 제시와 협동조합 개혁, 자유도시 특별법 개정에 따른 대응 모색, FTA 국회 비준 반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대위는 전국여성농민회 도 연합, 대한양돈협회 도협의회,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도 4H-연합회 등 도내지역 각 읍,면 단체 등 여러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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