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산행'이 올해 첫 천만을 돌파했다.
'부산행'은 주말 동안 약 40만 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8일 천만 명을 넘겼다. 이는 역대 천만 영화 중 18번째 영화로 천만 클럽에 들어갔다.
최근 '인천상륙작전', '수어사이드 스쿼드', '덕혜옹주' 등 대작들이 줄이어 개봉하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적인 만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공유는 영화 '밀정' 제작발표회에서 '부산행'의 흥행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공유는 "예상치 못 했다"라며 "주변에서 축하를 많이 해준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유는 "즐기라고 하는데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라고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덤덤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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