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안전하고 편리한 유비쿼터스 첨단도시 건설을 위해 U-City 통합센터를 지난 7월 27일 별내동에 개관했다.
남양주시는 그 동안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보다 편리한 도시환경 제공에 선두 주자로 앞장서 왔으며, 시민에게 더 나은 생활편의를 제공하겠다는 노력으로 U-City 시범도시구축 등 각종 평가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국·도비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서비스를 일원화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기존 각 부서별로 구축·운영되어왔던 교통, 방범, 주정차단속 서비스의 통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그 염원이 통합센터의 건립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U-통합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처가 가능해져 시민의 안전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U-통합센터는 별내지구 체육공원 1부지(별내동 858 공공도서관 2층)에 위치하며 관제실, 견학실, 체험실 등 1,000㎡ 규모로 맞춤형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장중심교육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견학을 원하는 단체 및 개인은 교통계획과 U-통합센터팀(☏590-8154, 81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완 교통도로국장은 이번 U-City 통합센터의 건립개관을 계기로 향후 재난, 환경 등 시 전체의 모든 U-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통합하여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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