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이 '나혼자산다'에서 학창시절 콤플렉스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MBC '나혼자산다' 녹화에서 "학창시절 나는 너무 말랐고, 토끼이빨이었고, 눈도 지금보다 더 찢어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혜진은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콤플렉스가 많은 사춘기 시절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혜진은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시절 꺽다리라 놀림받던 소심한 사춘기 소녀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큰 키를 가릴 수 있어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던 소녀는 이제 수천 명이 바라보는 무대 위에 서있습니다. 우산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큰 키로 놀림받는 여자아이들은 이제 그녀를 보면서 꿈을 꿉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창시절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른 학생들보다 훨씬 큰 키와 마른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혜진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MBC '나혼자산다'는 29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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