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불륜 스캔들에 이어 1200억 유산 상속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상수의 어머니이자 영화계의 유명인사였던 고 전옥숙 여사가 유산으로 1200억 원을 남겼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제작진은 홍상수의 부인 A씨를 찾아가 해당 소문에 대해 물었다.
A씨는 "그 스토리를 읽어봤다. 누가 (소설) 썼구나 싶었다. 내가 죽을맛이다"라고 부인했다.
또한 김민희가 임신할 때까지 불륜 관곌르 묵인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임신할 때까지 봐달라 그런 일은 있지도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말한 게 없는데, 여기저기서 '홍상수 아내와의 단독 인터뷰'가 나온다. 내가 오만 데 다 말한 것처럼 돼, 사람들이 날 미워하게 됐다"며 괴로운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 17일 극비리에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